‘상생의 세상’을 개편하면서2

06-09-11 원정 1,282
안녕하십니까?

저는 ‘상생의 세상’의 문지기 원정입니다.





2003. 6. 10. ‘상생의 세상’의 문을 연 이래로


참으로 다양한 분들이 ‘상생의 세상’과 인연을 맺어왔습니다.





아시다시피 지금 이 곳에는 문지기인 저 보다 삶의 본질에 대하여 더 깊은 통찰을 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상생의 세상’의 문지기로서 존재함은 한편으로는 저를 부담스럽게 만들고 다른 한편으로는 저를 매우 행복하게 만듭니다.

 

앞으로 문지기로서 홈페이지 운영에 좀 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부족하나마 ‘상생의 세상’의 문지기로서 이 원정낙서 게시판에 제 삶의 모습을 올릴 예정입니다. 이미 올린 글을 수정하여 올리거나 새로운 경험을 올리겠습니다. 참고로, 원정낙서 게시판의 메인 글은 저만 올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니, 다른 분들은 제게 댓 글로 조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저는 ‘상생의 세상’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정신적인 면과 물질적인 면에서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 발전하셨으면 합니다.





부디 서로 좋은 스승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06. 9. 11.


원정 올림






  • 06-09-11 구름
    상생의 세상의 개편을 축하드립니다.
  • 06-09-13 김춘봉
    그동안 무심했습니다.
    주경야독하는 입장이라 도무지 진척이 없었습니다.
    새 단장하셨으니,
    수정한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