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게시판 운영과 관련하여  0

24-03-12 원정 51

 모모님이 이전에 쓴 글

“서로의 성향상..답글 형식이 아닌..이렇게 자신의 마음 을 개성있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써보면 어떨까...싶습니다.   그러면 보는 사람들도..좀더 편안하게..이분의 관점은 이렇구나.이분의 상태는 이렇구나..등등..각자의 글을 보면서..취할건 취하고..아니다 싶으면..패스하고..눈치보지 않고 마음껏 좋은 글..좋은 경험들을 보고..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생각 드네요.   제 생각만은 아닐 거라고 생각듭니다...몽지님 밴드에 가입해서 듣는동안..거기서 매우 좋았던 하나가 바로 그것이었거든요.절대..도반의 글에 토론적인 답글을 달지 않는다.   그것만으로 모든 문제가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위 부분에 대하여 매우 공감합니다.  

앞으로 저는 토론적인 답글을 쓰지 않겠습니다.

가능하면 댓글을 달지 않고, 굳이 댓글을 쓸 때는 공감할 때만 쓰겠습니다.

의견이 다르면, 다른 분들은 이런 관점을 가지고 있구나 하고 패스하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렇게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계속하여 토론적인 답글을 올리는 분이 있으면 별도의 조치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남을 속일 수는 있어도 자기 자신은 속일 수 없잖아요.

자기 감정상태를 자기 자신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잖아요.

각자 인연이 되는대로 마음공부를 잘 하였으면 좋겠습니다.